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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부를 도반들과 나누면 질량이 높아질까? 728강 [도원(道圓)대학당 강의]

24-11-28

본문

 

 

 

 

 

 


[도원(道圓)대학당 강의] 728 마음공부를 도반들과 나누면 질량이 높아질까?



 질문] 저희가 마음공부를 열심히 하다 보면 내공의 에너지가 생겨서 기운이 많이 성장한 것 같은데요. 그러다 보면 도반들과 나누는 에너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도반들과 에너지를 나누면 더 크게 성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도반들과 공부 나눔에 대해서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스승님의 가르침]

 

 여러분은 지금 도원 강의를 들으면서 나름대로 깨우침으로 그 마음 질량도 좋아지고 영혼 성장도 이루면서 분별력 능력으로 생활의 지혜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마음공부로 좋은 법문을 들으면서 지혜나 영혼과 인체 에너지의 기운들이 좋아지면서 성장하는데 이것이 계속 무한대로 성장하는 것이 아니고 일 단계 성장하면 잠시 멈추는 시기가 생깁니다. 산을 오를 때도 고 바위가 있다가 평평한 곳도 있지만 가고자 하는 목적지까지 가듯이, 마음공부도 질량이 계속 성장만 하는 게 아니고 성장하다 멈추면서 다지는 시간이 있고 다시 성장과 다져지기를 반복하는 것이지 무한대로 계속 성장하는 게 아닙니다.

 

 

 

 

법문을 듣고 깨우침이 열리고 성장할 때는 기분이 좋아요. 그렇게 공부하다 보면 마음이 약간 답답해질 때가 있으면 이것이 다져지는 시기이므로, 이 시기에 착각을 일으키게 되면 공부를 중단하게 됩니다. 공부가 하기 싫다고 느껴지면 이게 바로 정체 시기인데 공부를 놓아버리면 올라가는 게 아니라 산 중턱까지 왔다가 내려가는 거와 같아요.그러나 잠시 쉬었다 올라가면 한 계단 오르는 것과 같이 공부의 질량도 이와 같이 성장하다가 쉬다가 올라가는 것이므로 마음이 지치고 괴로워지면 "이게 다져지는 시기구나!" 하고 깨우쳐서 무리수를 두지 말고 조금 쉬면서 여유 있게 하면 됩니다.

 

 

 

공부자들이 시험지에 걸려들 때, 강의가 좋아서 행복하게 신나게 공부하다가 정체 시기가 오면, 이게 뭐지! 다른 공부 해야 하나! 엉뚱하게 현혹당해 사이비 종교에 빠져 헤매다가 정신 차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 도원 가족이라 해서 그런 사람 없다고 할 수 없으며 타 모임 단체, 종교 단체에서도 그런 사람 없을 거라 볼 수 없습니다. 어느 단체든 시험지도 있고 이런 단계는 있어요. 그러니 이런 단계가 오면 "지금 내가 조금 지쳐서 쉬어갈 정체 구간에 놓여있구나!" 알아차리고 조금 쉬면서 공부를 즐겁게 하자! 정 부담이 오면 잠시 쉬어도 괜찮아요. 그렇지만 놓는 마음을 갖지 않아야 합니다. 포기하는 마음을 가지면 안 됩니다.  아니야! 라고, 놓는 순간 더 큰 시험지가 옵니다.

 

 

시험지는 여러 각도로 오는데 크게 3가지로 옵니다.

 

첫째,어떤 이상한 단체나 모임에서 현혹하게 하여 함정에 빠트리게 하는 일이 옵니다. 둘째,시험지로 건강 쪽으로 아프거나 부담이 오면서 게을러지게끔 부담을 줍니다.

세번째, 나를 욕심을 갖게 만들어서 잘 되겠지, 저 사람 만나면 잘될 거야 저 강의 들으면 잘 되겠지, 하는 사특한 욕심을 갖게 만듭니다.

 

 

 

 이 질문의 본질에서 우리는 단계별로 공부하는데 항상 성장하는 시기가 있고 다져지는 시기가 있습니다. 이것을 바르게 깨달아서 성장하다가 쉬면서 다지고 또 성장하는 노력을 끊임없이 해야 합니다. 그때 내가 정상에 오를 수 있으니 포기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공부하다 보면 사람들이 시험을 해요. 삼삼오오 내 마음을 흔들어 내 편, 네 편 손잡고 잘 지내보자는 편 가르기로 시작을 합니다. 

 

 

공부하다 보면 하느님이 시험지를 줍니다. 삼삼오오 무리에서 많은 사람을 포용하지 못하는 것은 내가 우물 안 개구리로 변하는 것이고, 무리를 지지 않고 모두를 포용하고 상생의 마음으로 기운을 나눌 때는 내가 크게 성장하는 기운입니다. 공부하는 사람이 몇 분이 뜻이 통해서 친하게 대화하는 것은 좋아요. 나쁘다는 얘기가 아니고 마음 맞는 사람끼리 대화하고 서로 상생으로서 친하게 지내는 건 좋지만, 거기에 매이면 안 됩니다. 큰마음으로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마음으로 상생하는 기운으로 나누는 사람이 돼야지 작은 사람이 되면 안 되는 것이죠. 큰마음으로 사람을 대할 때 큰 기운을 얻게 되며 내가 크게 성장하게 됩니다. 그 사람이 도원 공부를 하더라도 나중에 리드 자가 된다, 밖에 나가서도 리드 역할 할 수 있으며 어느 곳이든 가는 곳마다 큰 역할을 합니다.

 

 

 

알아둘 것은, 어느 모임이나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람이 있고 있으나 마나 평범한 사람이 있으며 있어서는 안 되는 존재가 있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없어서는 안 되는 소금 같은 사람이 있는 반면 평범해서 있으나 마나 한 사람도 있고 꼭 문제를 일으키고 있어서는 안 되는 사람이 흙탕물을 일으키는 미꾸라지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도원 가족, 회원님들!

우리는 공부하는 사람으로 대자연의 이치를 공부하고 사람 사는 이치, 인생 정도를 공부하는 사람이므로 소금 같은 사람으로서 바른 공부로 바르게 기운을 나누는 성장하는 사람인 소금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도원(道圓)대학당 강의] 728 마음공부를 도반들과 나누면 질량이 높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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