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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명리학

우리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날 때, 어머니 뱃속에서 나오는 순간 크게 외치는 울음소리를 듣게 된다. 바로 이 순간이 태어나는 시()가 되는 것이며, 천지
대자연의 기운을 받아 운명으로 정해지는 시간이다. 바로 이것으로 ‘년·월·일·시’ 가 구성되며 사주팔자가 만들어진 것이다.

우리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 우주 천지자연의 기()와 오행의 기()를 부여받게 되는 것이며, 바로 이러한 이치로 인간은 소우주인 것이다. 우리가
사주로 운명을 추론하는 것은 대우주 자연의 기() 순행과 소우주인 인간의 기() 흐름이 일치하는 초과학적인 학문이며 무한 추론이 가능한 학문이기
때문에 인류 역사상 위대한 자연 학문이며 진리인 것이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사주를 바꾸기는 어렵지만, 자신의 운명을 선지자를 통해 잘 알아서 지혜롭게 받아들여 노력한다면 자신의 부족함을 채워 나갈 수
있고, 극복할 수 있으며 좀 더 현명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이는 마치 일기예보를 미리 듣고 대비책을 세우는 이치와도 같다. 또한 잘 모르는 산을
등산할 때 지도를 보고 길을 미리 알고 가는 것과 전혀 사전 지식이 없이 무작정 산을 오르는 것의 차이와도 같은 것이다. 지도 없이 무작정 길을 떠난
사람이 조난(遭難) 시에 겪어야 할 고통 등, 심리적 으로나 시간적으로 큰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자신의 사주를 미리 알고, 팔자의 지도를
어떻게 잘 알아서 운용해가고 지혜롭게 열어갈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선천적인 70% 운명과 후천적인 30% 변화로 인생을 더욱
아름답게 설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권리를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사주를 바로 알아야 한다.

풍수지리학

풍수지리학이란 하늘과 땅의 자연현상을 합리적으로 이해하여 인간의 발전과 행복을 추구하는 학문이다. 자연환경을 보존하면서 자연과 조화된 균형
있는 개발로 인간의 안전과 편리를 도모하는 학문이다.  

풍수지리는 음양오행(陰陽五行)을 기초로 정리된 학문이다. 산과 물, 방위 등의 자연현상은 일정한 법칙을 가지고 인간 생활에 영향을 끼쳐 왔다.
사람들은 오랜 세월 자연과 더불어 살아오면서 얻은 자연 이치를 정리했으니, 이것이 바로 풍수지리다. 따라서 풍수지리는 자연과학(自然科學)이라
할 수 있다. 풍수(風水)라는 말에서 볼 수 있듯이, 풍수지리의 원리는 산과 물이 기본이다. 산은 움직이지 않고 정지(停止)해 있으므로, 음()이라 한다.

물은 흐르는 것으로 움직여 운동(運動)하므로, 양()이라 한다. 주지하듯이 우주의 모든 만물은 음양의 조화로 이루어진다. 사람의 경우, 음에 해당하는
여자와 양에 해당하는 남자가 서로 만나야 자식을 낳을 수 있다.

마찬가지로 음에 해당하는 산과 양에 해당하는 물이 서로 어울려 배합되는 곳에서 혈()이 이루어진다. 이것이 풍수지리의 간단한 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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