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늘 길(진리)을 따라 움직이며 살고 있기 때문에 사람이
자동차를 타고 움직이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그린 것이다.
진리는 변화무쌍하며 끊임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은 둥근 지구 안에 살고 있으며 둥근 진리 속에서 변함없이
순행하면서 살고 있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도(道)의 진리는
둥근 원처럼 하나다.
이메일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