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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사주에 상생하는 기운과 극하는 기운을 잘 쓰는 법 754강 [도원(道圓)대학당 강의]

25-01-28

본문

 

 

 

 

 

 

 

 [도원(道圓)대학당 강의] 754강 사람들 사주에 상생하는 기운과 극하는 기운을 잘 쓰는법



 

질문] 단체 생활이나 공공 생활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게 되는데요. 사주 상으로 서로 생해주는 기운이 있지만 극을 하는 기운들도 많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서로 생하는 기운을 바르게 쓰는 법과 극하는 기운을 때 잘 풀어가는 방법이 있으면 가르침 주십시오.

 

 

스승님의 가르침]

 

여러 사람이 만나서 단체로 공부하고 모임도 하고 어떤 회의를 하면서 상상의 기운으로 주파수가 잘 맞기도 하고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내면적으로 들여다보면 인체 주파수, 팔자 주파수가 있는데 약간의 기운이 즉흥적으로 안 맞는 건 인체 주파수가 맞지 않아서 나타나는 현상이고, 오랜 사귐 속에서 안 맞는다고 느끼는 건 팔자 주파수가 안 맞아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여러분! 약간 부딪히면 나랑 팔자가 안 맞나! 생각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일시적으로 안 맞거나 움 짓 하게 되고 기운이 살짝 부딪히는 느낌, 이런 것은 인체 주파수가 맞지 않아서 나타나는 현상이고 만날 때마다 뭔가 안 맞아 성격도, 기운도, 소통도 안 되는 이것은 주파수가 안 맞아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이렇게 뭔가 부딪히면 안 맞다고 생각하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아요. 팔자 주파수, 인체 주파수가 나랑 안 맞다 느낄 때는 내가 마인드를 어떻게 갖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전환하면 부딪히는 기운은 금방 호전되어 상생으로 변하고, 맞지 않다는 거부하는 주파수로 선입견을 품게 되면 진짜 안 맞고 부딪히게 됩니다. 하지만 인체 주파수든 팔자 주파수로 맞지 않음을 느낄 때는 하느님이 나를 공부하라고 이 인연을 보냈구나! 부족함을 보면서 깨우치고 상생으로 극복해 나가라 보냈구나! 이 마음으로 바꾸는 순간 이 에너지는 전환하게 됩니다.

 

 

 

전환할 때의 이치는 나랑 직접적으로 맞추기 어려울 때 이 중간 역할을 해주는 인연이 오는데, 1:1로 뭔가 안 맞아 힘들었을 때 이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이 분과 내가 에너지를 잘 맞춰야겠다는 긍정적 사고로서 대하게 되면 이 중간에 부딪히는 기운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인연이 옵니다. 이 중간에 온 인연의 중간 매개체 역할로 막힌 매듭이 풀리게 되고 갈등도 해소되고 마음도 편해져서 상생의 기운으로 바뀌게 됩니다. 내가 공부로 노력하는 마음을 가질 때 중간 매개체가 긍정으로 작용하지 부정으로 갈 때는 안 되는 것이죠. 오행의 기운이라는 건 항상 하나의 차이로 상생으로 변하기도 하고 극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금(金)과 목(木), 금극목(金剋木)은 상극인데 금생수(金生水) 수생목(水生木)으로 변하면서 이 중간 수(水)가 들어가므로 이 에너지는 다 생(生)으로 변하고 ,불(火) 금(金), 화극금(火剋金)은 상극인데 중간에 토(土)가 들어가면 화생토(火生土) 토생금(土生金) 이 중간의 오행 하나가 들어감 로써  갑자기 극(剋)이 생(生)으로 변하게 됩니다. 우리 사람도 나와 갈등이 있다고 하더라도 중간 매개체인 토(土)의 역할로 상생으로 변하게 됩니다.

 

 

기운은 늘 순환하면서 변화를 일으켜서 긍정과 부정으로 바뀌게 되니 대인관계 때 자신과 잘 맞으면 좋겠지만 주파수가 안 맞고 어긋날 때는 자꾸만 부정적으로 몰고 가는 건 내가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하늘이 이 부족한 기운을 주어서 깨우치게 하는구나! 나를 성장하게 하려고 자극을 주어 큰 에너지로 발전시키려고 강하게 미션을 주시는구나! 생각하셔야 합니다.

 

 

상생의 기운으로 깨우치는 건 작은 깨우침이고 상극으로 극복해서 깨우침으로 받아들였다면 이것은 큰 에너지입니다. 칭기즈칸이 전쟁터에서 적장의 활에 맞아 눈이 멀었지만, 그 장수를 알아본 칭기즈칸은 큰 노력으로 이해와 설득으로 자기의 수하 장수로 삼아서 적장임에도 불구하고 그 지략가이고 명궁이고 장수를 책사로 써 함께 중국 전체를 통일하는 최대의 역사를 남긴 인물입니다. 이 또한 극이지만 자기의 노력으로 상생으로 이끌어 무한한 에너지로 중국의 대륙을 정비할 수 있었던 천자로 황제가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호흡이 잘 맞는 사람끼리 상생 구조를 이루는 것도 좋지만 이 세상 구조는 항상 안 맞는 사람도 만들어 냅니다. 안 맞는 사람도 껴야 만이 공부 거리가 생겨 시험지가될 수 있고 그 사람들의 능력을 채점하여 좋은 인연만 보는 게 아니고 약간씩 부족한 사람으로 속임수도 쓰는 인연을 보내서 지혜롭게 상생으로 극복하여 이끌어 가는지 하늘이 보는 것입니다. 마음공부를 하는 우리는 상생으로 잘 맞는 사람만 좋아할 게 아니고 오히려 조금씩 주파수가 안 맞더라도 내가 더 끌어안고 공부로 받아들이고 상생으로 노력하여 전환시키게 되면 더 큰 질량의 인물로 성장하게 됩니다. 이타 덕행일 수 있는 훌륭한 인재가 되는 것입니다.

 

[도원(道圓)대학당 강의] 754강 사람들 사주에 상생하는 기운과 극하는 기운을 잘 쓰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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